Daum Dev Day 9회 참가 후기
Daum Dev Day 후기..
한양대학교 나오 타카토시..
처음에는 두근두근 혹시 못하면 어쩔까 하다가 웹쪽 프로그래밍은 07년도 이후로 너무 오래
간만에 하는거여서 떨리기도 하였다..
할지 말지 고민하다가 동아리 후배가 HLUG(http://hlug.kr) 게시판에 올렸다.
혼자 참가하기도 머하지만 용기를 내어 등록했지만.. 이거 메일이 오지 않는것 아닌가 하여
다른 메일계정으로 다시 등록했다. 또 안되는것 아닌가.. ㅜ_ㅜ..
신청시작 당일인데 신청버튼이 없어서 오후 늦게 신청한 것 뿐인데..
하며.. 포기하고 있었다..
수요일에 발표한다는 글이 보이는 것 아닌가? 추첨이었구나 하고 기다리고 있었다.
수요일...
메일이 와있었다.. 막상 선정되고 나니까 떨린다.. openAPI는 옛날부터 알고 있었지만
그냥 함수쓰기위한 라이센스를 받고 그냥 써서 매쉬업을 하면 되는건가? 생각했다.
하지만 나만의 웹에디터만들기라고 하니까.... 코드를 수정하기 위해서는 그 웹에디터
개발환경에 맞는 언어를 습득해야 하는것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다.
금요일..
오늘은 다음면접을 보는 날이다... 긴장을 하며 아침에 일찍 눈이 떴다.. 제대로 잠을
못잤다... 계속 무언가가 머리를 돌아다니며 뇌속에서 find명령어와 top명령어가
돌아다니는 느낌이었다...
면접관님은 9분 계셨던것 같다.. 다들 깎듯이 같은 형식으로 취하는 것에 깝놀..
하지만 목이 아픈 나로서는 최대한 나를 어필하기 위해 애를 썼다..
하지만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자리라서 편했다.. ㅎㅎ..
내일의 다음 데브데이때 무엇을 만들것인지에 물어보았다...
항상 홈페이지 (http://hlug.kr/~miyano86/ensobi)에 프로젝트 소개 하는 곳에
ppt와 doc와 youtube동영상만 엄청난 로딩을 걸고 있었기 때문에 없애고 싶지만
일일히 html코드를 만들기란 너무 귀찮았다. 그래서 이것을 간단하게 하기 위한것을
다음 웹에디터에 넣을 생각을 말했다. ㅎㅎ.. 창의적이지는 않지만 편리성에선
좋은것 같다. ㅎㅎ
토요일
오늘은 다음 데브데이 웹에디터를 만들기 위해 환경조성을 하려고 밤샜다.tomcat을
깔라는 install.html은 나를 낚았다.. ㅜㅜ .. 이클립스나 jsp를 쓰지 않을것이기에
php mysql 환경을 갖추었다... server에 있는 홈페이지 소스를 다 가지고 와서 세팅을
맞춘것이 새벽 3시.. 그리고 너무 추운 나머지 후덜덜 떨며 아침을 기다리며
샤워를 했다.. ㅎㅎ
6시쯤 도서관에서 밤새고 나온 동아리 후배 현석이.. 난 한양플라자 5층 샤워실에서
나오니 동아리방에 있더랑.. ㅎㅎ..
같이 대충 끼니를 때우며 일찍 7시반에 학교에서 서울 파트너 하우스로 오늘도 달린다..
너무 춥다.. ㅎㅎ..
한강진역을 건너 흔들거리는 육교를 건너 도착한 서울 파트너 하우스 ..
일빠로 도착.. ㅎㅎ..
조금 피곤했기도 하지만 완성도를 최대한 높이기 위해 노트북 세팅을 했다..
8시반 ..
추워서 사람이 아직 많이 안와서 시간 지연..
유프리와 에디터의 설명이 시작된다.. 하지만... 리눅스가 주 환경으로 저가 노트북이어서
무선신호의 암호화 방식을 못찾는다.. 그래서 튜토리얼을 무시하고 먼저 기능구현에
달린다..
12시반쯤..
점심이 시작된다.. 정말.. 코딩하는 생각에 조금 밥이 안들어간다..
하지만.. 정말 이렇게 맛있는 것들이 공짜라는 것이 있을수 있을까 하는 마음도..
정말 맛있었다.. 지금까지 먹어 본것들 중에 가장 비쌀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ㅜ_ㅜ..ㅎㅎ
이제 저녘까지 라이브 코딩시간..
어떻게든 버튼 구현하기 위해 인터넷을 유선으로 잡고
튜토리얼을 보면서 정말 많이도 질문했다...
미안할 정도로.. ㅎㅎ..
"개발자님 감사합니다.. ㅎㅎ.." 자바스크립트 문법을 제대로 배우적이 없어서
참 많이 질문했다... 사실 자바스크립트는 ajax를 위해서 사용만 해보았었다..
그리고 .. 발표시간.. 노트북이 빔에 잘 나타날지.. 모르고 인터넷이 안되기 때문에
일찍 발표하고 싶기도 하고 남 노트북으로 서버접속해서 보여줄까 하다가 그냥
잘 되겠지 하고 중간에 다음 발표할 사람이 안보이는 틈을 타서 하겠다고 했다.
역시 노트북이 안좋아.. ㅜㅜ 해상도도 안맞고 제대로 설명도 못한거 같아서..
너무 아쉬웠다.. ㅎㅎ..
많은 재밌는 아이디어도 나오고 참 좋은 기회 인것 같았고 좀더 열심히 하자는
생각도 들었다..
마지막에 기념품 준비가 미흡했다고 하지만.. 밥값만 해도 상당할 것 같았다는..
진보상을 위해 좀더 완성도를 높여서 홈페이지에 에디터를 붙여서 쓰고
또 dna 랩에도 올려볼까낭? 이러는 ㅎㅎ..
다음 기회에도 나가야징.. ㅎㅎ
다른 사람 후기처럼 나도 이미지많이 넣고 싶지만 글 이렇게 길게 쓰면 어캐가 아프당 ㅜㅜ
오늘은 Daum 1차 면접 합격하고 최종면접만 남게된 기쁜날..
^^.. 감사합니다..
한양대학교 나오 타카토시..
처음에는 두근두근 혹시 못하면 어쩔까 하다가 웹쪽 프로그래밍은 07년도 이후로 너무 오래
간만에 하는거여서 떨리기도 하였다..
할지 말지 고민하다가 동아리 후배가 HLUG(http://hlug.kr) 게시판에 올렸다.
혼자 참가하기도 머하지만 용기를 내어 등록했지만.. 이거 메일이 오지 않는것 아닌가 하여
다른 메일계정으로 다시 등록했다. 또 안되는것 아닌가.. ㅜ_ㅜ..
신청시작 당일인데 신청버튼이 없어서 오후 늦게 신청한 것 뿐인데..
하며.. 포기하고 있었다..
수요일에 발표한다는 글이 보이는 것 아닌가? 추첨이었구나 하고 기다리고 있었다.
수요일...
메일이 와있었다.. 막상 선정되고 나니까 떨린다.. openAPI는 옛날부터 알고 있었지만
그냥 함수쓰기위한 라이센스를 받고 그냥 써서 매쉬업을 하면 되는건가? 생각했다.
하지만 나만의 웹에디터만들기라고 하니까.... 코드를 수정하기 위해서는 그 웹에디터
개발환경에 맞는 언어를 습득해야 하는것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다.
금요일..
오늘은 다음면접을 보는 날이다... 긴장을 하며 아침에 일찍 눈이 떴다.. 제대로 잠을
못잤다... 계속 무언가가 머리를 돌아다니며 뇌속에서 find명령어와 top명령어가
돌아다니는 느낌이었다...
면접관님은 9분 계셨던것 같다.. 다들 깎듯이 같은 형식으로 취하는 것에 깝놀..
하지만 목이 아픈 나로서는 최대한 나를 어필하기 위해 애를 썼다..
하지만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자리라서 편했다.. ㅎㅎ..
내일의 다음 데브데이때 무엇을 만들것인지에 물어보았다...
항상 홈페이지 (http://hlug.kr/~miyano86/ensobi)에 프로젝트 소개 하는 곳에
ppt와 doc와 youtube동영상만 엄청난 로딩을 걸고 있었기 때문에 없애고 싶지만
일일히 html코드를 만들기란 너무 귀찮았다. 그래서 이것을 간단하게 하기 위한것을
다음 웹에디터에 넣을 생각을 말했다. ㅎㅎ.. 창의적이지는 않지만 편리성에선
좋은것 같다. ㅎㅎ
토요일
오늘은 다음 데브데이 웹에디터를 만들기 위해 환경조성을 하려고 밤샜다.tomcat을
깔라는 install.html은 나를 낚았다.. ㅜㅜ .. 이클립스나 jsp를 쓰지 않을것이기에
php mysql 환경을 갖추었다... server에 있는 홈페이지 소스를 다 가지고 와서 세팅을
맞춘것이 새벽 3시.. 그리고 너무 추운 나머지 후덜덜 떨며 아침을 기다리며
샤워를 했다.. ㅎㅎ
6시쯤 도서관에서 밤새고 나온 동아리 후배 현석이.. 난 한양플라자 5층 샤워실에서
나오니 동아리방에 있더랑.. ㅎㅎ..
같이 대충 끼니를 때우며 일찍 7시반에 학교에서 서울 파트너 하우스로 오늘도 달린다..
너무 춥다.. ㅎㅎ..
한강진역을 건너 흔들거리는 육교를 건너 도착한 서울 파트너 하우스 ..
일빠로 도착.. ㅎㅎ..
조금 피곤했기도 하지만 완성도를 최대한 높이기 위해 노트북 세팅을 했다..
8시반 ..
추워서 사람이 아직 많이 안와서 시간 지연..
유프리와 에디터의 설명이 시작된다.. 하지만... 리눅스가 주 환경으로 저가 노트북이어서
무선신호의 암호화 방식을 못찾는다.. 그래서 튜토리얼을 무시하고 먼저 기능구현에
달린다..
12시반쯤..
점심이 시작된다.. 정말.. 코딩하는 생각에 조금 밥이 안들어간다..
하지만.. 정말 이렇게 맛있는 것들이 공짜라는 것이 있을수 있을까 하는 마음도..
정말 맛있었다.. 지금까지 먹어 본것들 중에 가장 비쌀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ㅜ_ㅜ..ㅎㅎ
이제 저녘까지 라이브 코딩시간..
어떻게든 버튼 구현하기 위해 인터넷을 유선으로 잡고
튜토리얼을 보면서 정말 많이도 질문했다...
미안할 정도로.. ㅎㅎ..
"개발자님 감사합니다.. ㅎㅎ.." 자바스크립트 문법을 제대로 배우적이 없어서
참 많이 질문했다... 사실 자바스크립트는 ajax를 위해서 사용만 해보았었다..
그리고 .. 발표시간.. 노트북이 빔에 잘 나타날지.. 모르고 인터넷이 안되기 때문에
일찍 발표하고 싶기도 하고 남 노트북으로 서버접속해서 보여줄까 하다가 그냥
잘 되겠지 하고 중간에 다음 발표할 사람이 안보이는 틈을 타서 하겠다고 했다.
역시 노트북이 안좋아.. ㅜㅜ 해상도도 안맞고 제대로 설명도 못한거 같아서..
너무 아쉬웠다.. ㅎㅎ..
많은 재밌는 아이디어도 나오고 참 좋은 기회 인것 같았고 좀더 열심히 하자는
생각도 들었다..
마지막에 기념품 준비가 미흡했다고 하지만.. 밥값만 해도 상당할 것 같았다는..
진보상을 위해 좀더 완성도를 높여서 홈페이지에 에디터를 붙여서 쓰고
또 dna 랩에도 올려볼까낭? 이러는 ㅎㅎ..
다음 기회에도 나가야징.. ㅎㅎ
다른 사람 후기처럼 나도 이미지많이 넣고 싶지만 글 이렇게 길게 쓰면 어캐가 아프당 ㅜㅜ
오늘은 Daum 1차 면접 합격하고 최종면접만 남게된 기쁜날..
^^.. 감사합니다..



